경영이념

창조적
혁신과 도전

Creative Innovations

기업의 가치는 기존의 질서와 프로세스를 어떻게 변화 시킬지 하는 이노베이션, 즉 혁신과

새로운 동력을 확보해 성장을 계속해 나가는 크리에이션, 즉 창조의 능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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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 3대 혁신 활동

바른테크놀로지는 ‘창조적 혁신과 도전’ 이라는 경영이념을 달성하기 위한 실천 도구로 다음 3개 축의 혁신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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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측21

급변하는 기술 및 시장 상황에 대한 사전 통찰로 장단기 리스크 및 기회를 사전에 점검하여 21세기의 생존 및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운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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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드림 아이디어 공모전

예측 21을 통해 수립한 생존 및 성장 전략에 맞춰 신사업, 신상품, 신기술을 찾는 운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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톰톰 프로젝트

생산성 및 이익 극대화를 위하여 낭비와 비효율 요인을 찾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운동
즉, “예측 21”로 미래의 흐름을 미리 읽고, “퍼드림 아이디어 공모전”을 통하여 신 성장동력을 확보하며, “톰톰 프로젝트”를 통하여 내부 체질을 개선하는 혁신 사이클을 매년 반복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.

또한 이 세 개의 혁신 활동은 상향식(Bottom-up) 운동으로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, 선발된 아이디어에 대하여 등수에 따른 포상이 이루어지고, 나아가 해당 아이디어가 기여한 수익증대 및 비용절감 효과에 대해서 효과금액의 최대 20%에 달하는 인센티브도 주어지게 됩니다.

윤리 경영

가장 ‘빠른 길’은 ‘바른 길’입니다.

발자취01

지속 가능한 성장

윤리경영이란 회사경영 및 기업활동에 있어 ‘기업윤리’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,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업무수행을 추구하는 경영정신입니다. ‘바른 성장’, ‘곧은 성장’은 바른테크놀로지의 50여 년 성장을 이어온 소중한 성과이며 가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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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윤리의식

바른테크놀로지의 윤리경영은 최고 경영자와 구성원들이 조직 내부에서 지켜야 할 행동의 기준입니다. 투명한 가치관, 공정한 업무 수행, 사회가 요구하는 윤리적 기대를 회사의 의사결정 및 행동에 반영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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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리경영 제보

바른테크놀로지 윤리경영에 대한 문의 또는 회사 및 임직원의 윤리경영 위반 사례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. 여러분이 주신 정보는 최고경영자에게 직접 전달되어 소중히 다루어지고 있습니다. 바른 성장을 위한 바른 충고, 바른 경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.

사이버감사실 제보하기

윤리강령_바른테크

회장 인사말

“경쟁하지 말고 차별화하자”

 

전 세계에서 가장 ‘핫’한 기업 애플의 시가총액이 9천억 달러를 넘어서 꿈의 1조 달러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. 웬만한 국가 하나를 팔아도 애플 한 개 기업을 살 수 없습니다.

애플의 키워드는 ‘차별화’입니다. Android가 대세인 스마트단말 시장에서 독자적인 i-OS를 고집하며 혁신적이고 디자인을 중시하는 애플 매니아를 만들어냈고 최근의 i-워치, 인공지능 시리(Siri)에 이르는 거대한 애플 생태계를 쌓아 고객들을 꼼짝없이 가두고 있습니다.

경영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전략입니다. 한정된 자원의 배분순서를 갖는 것인데, 예로 명확한 목표를 세워 모두를 한 곳에 몰입하게 하는 것, 선택과 집중을 통해 조직과 사업을 작고 날카롭게 유지하는 것, 시장과 고객을 하나의 점으로 쪼개고 쪼개서 그 한 점에 집중하는 것 등입니다.

1972년 대한민국 정보통신 1호 기업으로 출범한 저희 바른테크놀로지는 무수한 ‘국내 최초’, ‘세계 최초’의 영예를 안고 성장해왔습니다. 1980년 초 국내최초의 모뎀 국산화를 통해 당시 5천억 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달성했고, 2005년 국내최초 3D산업에 진출하여 최단기간 세계시장 점유율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. 2010년에는 회사 시가총액이 8천억 원을 넘어서 코스닥 10대 기업으로 오르기도 했습니다.

한편 1호 기업에 걸 맞는 무수한 질곡과 우여곡절도 겪어왔습니다. 1997년 IMF, 2000년 닷컴 버블 붕괴,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는 회사의 혹독한 구조조정을 요구했고 성장의 발목을 잡기도 했습니다. 하지만 이 모든 곤란이 우리의 목표를 더욱 공고히 하고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힘찬 출발점이 되었습니다.

“경쟁하지 말고 차별화하자”,바른테크놀로지의 새로운 이상입니다. 경쟁이 아닌 우리만의 차별화를 통해 ‘First mover’, 더 나아가 ‘Last stander’ 가 되기 위한 노력입니다. 정보화시대의 주역 저희 바른테크노로지가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대표기업이 되겠습니다.

Chairman 김태섭
연세대 정보대학원 석사
미국 남가주 대학(USC) 경영대학원
(주)바른전자 대표이사 회장
동국대 물리∙반도체과학부 초빙교수
(사)정보처리학회 부회장

저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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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규석기 시대의 반도체> ‘2017
<인생은 뺄셈, 행복은 곱셈> ‘2016
<달리는 자전거는 넘어지지 않는다> ‘2012
<달리는 자전거는 넘어지지 않는다> ‘2011
<달리는 자전거는 넘어지지 않는다> ‘2010